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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도시가스 4월 29일 저녁 상담원 불친절
작성일 2019/04/29 10:04:29 작성자 이민수 조회수 283
안녕하세요.
오늘 집에와서 가스불을 켜보니 가스가 나오지 않아서
목포도시가스에 저녁 9시 11분에 전화를 걸어서 가스가 나오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상담원분은 가스렌지 정면을 보라고하시더군요. 그후에 위에 반짝이는 부분이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을거라고 찾아보라고 하시네요. 아마 무슨 기계라고 하시면서.
그러나 없더군요. 없다고 했더니 재촉하는 투로 계속 있을거라고 잘 찾아보라고 압박을 주더군요.
그래서 아무리 찾아도 없다고 사진찍어보내드린다고 했더니 번호를 주시던군요.
보내드렸더니 이번에는 다른쪽을 보라고 하시면서 똑같이 재촉하시더군요.
없다고하니. 또한번 못알아듣는 답답함을 표현하는 듯 말씀하시더군요.
그러더니 계량기로 가라고 하시네요. 계량기를 보시더니 다짜고자 검침 검은색 부분 읽으라고하시고
제말은 귀찮으신지 본인 할말만 빠르고 귀찮은 투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손잡이가 위로가게 하라는 말을 하시네요.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본인만 이해하는 설명을
듣고있자니 답답해서 사진찍어 보내드렸더니
알고 있으신건지 모르시는건지 가운데 뭔 벨브 나사를 풀어보라고 뭘 다시 껴보라고
그러더니 안되겠는지 직원분을 보내준다고 하네요.

네 뭐. 좋습니다. 본인은 아시겠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하려면 답답하시겠죠.
근데요 그거하는게 직원분 역할아닌가요? 그걸 다 알고 이해하면 제가 뭐하러 도움 요청하나요
제가 도시가스 직원하고있죠.
녹음된 파일이 있는거 같으니 다행이네요. 다시한번 잘 들어보시고 생각해보세요.
어느 고객이 가스벨브와 구조에 대해서 전문가처럼 알고있을까요?
상담원의 기본은 친절입니다. 고객의 불편함을 같이 해결하기 위해서 공감해주고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기본이 부족하신 듯 하네요. 통화내용 녹음 다시 들어보시고 제가 지나치다면 연락주세요.
사과드리지요. 별것도 아닌 일에 괜히 서로 기분나쁠 필요가 있을까요?
말 한마디에 이렇게 기분나쁜것도 정말 오랫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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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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